설문조사 결과 유튜브 동영상 광고 삽입에 대한 소비자들의 태도에서 18%만이 선호한다고 답변을 하였다. 나머지 82%는 잘 모르겠거나 싫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음을 보았을 때 비자발적 광고 시청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했다.
광고를 시청하고 평가하는 애플리케이션 ‘평가해’에 대한 ‘해보겠다’는 선호 의견이 62%로 유튜브 광고 시청에 대한 18% 긍정 의견에 비해서 월등하게 앞서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뛰어난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.
또한 120명을 대상으로 케시슬라이드, 잼라이브, 평가해 등 세가지 보상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컨셉 수용도 테스트를 해본 결과로는 선호도에서 케시슬라이드 37%, 잼라이브 39%, 평가해 62%로 앞도적으로 ‘평가해’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음을 알 수 있었다.
이베이션글로벌은 이 결과는 이미 사전 간이 테스트로도 입증된 바 있으며, 소비자 측면에서는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나, 문제는 기업고객에게 이 내용을 어떻게 인지시키고 비용적 차이를 이해시키느냐가 가장 큰 숙제가 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.